Rain of lies

何もしてあげられない

 

歌 22/7

作詞 秋元康

作曲 大凪樹

編曲 大凪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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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きな人がついた嘘は
좋아하는 사람이 지어낸 거짓말은
ふいに降り出した雨に似ている
갑자기 쏟아지기 시작한 비와 닮았어


そんなわけがないと空を見上げるように
그럴 리가 없는 하늘을 올려다 보는 듯이
ただ あなたをもう一度 じっと見つめてしまった
단지 당신을 한 번 더 지긋이 바라보아버렸어


真っ黒な雲に覆(おお)われて
새까만 구름에 둘러싸여서


愛しさの夕立 ずぶ濡れになったまま
쏟아내리는 상냥함에 흠뻑 젖은 채
何も言い返せずに 立ち尽くしていた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멍하니 서 있었어
どうすればいいのだろう (傘もない)
어쩌면 좋을까 (우산도 없이)
Oh この恋の夕立 雨脚が強すぎて
Oh 이 쏟아지는 사랑의 빗줄기가 너무 강해서
街から音が消えて 前も見えにくくなって孤独だった
거리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고독했어
ここで背中を向けられるのか?
여기서 등을 돌려버리는 걸까?
サヨナラって言い出せるのか?
작별인사 해버리는 걸까?
どっちもどっち Rain of lies
거기서 거기인 Rain of lies


やがて光が差すように
이윽고 빛이 내리쬐는 듯이
ごめんねと言ってくれるのだろうか?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일까?


心とアスファルト叩きながら
마음과 길바닥을 짓이기면서
もうこれ以上話しても 空模様は変わらない
더이상 말 해봤자 하늘의 모습은 바뀌지 않아


悲しみは水溜りになる
슬픔은 물웅덩이에 고여


思い出が泣いている 目の前が滲んでく
추억이 울고 있어 눈 앞이 번지고 있어
否定してくれるって期待してたのに
부정한다고 해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私って甘すぎるね (馬鹿みたい)
나란 건 참 쉬운 사람이었네 (바보같아)
この雨が上がれば 明日から晴れるかな
이 비가 개인다면 내일부터는 맑으려나
涙が乾く頃に すべてを忘れられる虹もかかる
눈물이 말라갈 즈음엔 모든 걸 잊게 할 무지개가 피어
それも人生の一コマなんだ
그것도 인생의 한 장면이라
そっと自分に言い聞かせた
스스로에게 속삭였어
終わった恋は Rain of lies
끝나버린 사랑은 Rain of lies


雨も気にならなくなって来た
비도 신경쓰지 않게 되었어


愛しさの夕立 ずぶ濡れになったまま
쏟아내리는 상냥함에 흠뻑 젖은 채
何も言い返せずに 立ち尽くしていた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멍하니 서 있었어
どうすればいいのだろう (傘もない)
어쩌면 좋을까 (우산도 없이)
Oh この恋の夕立 雨脚が強すぎて
Oh 이 쏟아지는 사랑의 빗줄기가 너무 강해서
街から音が消えて 前も見えにくくなって孤独だった
거리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고독했어
ここで背中を向けられるのか?
여기서 등을 돌려버리는 걸까?
サヨナラって言い出せるのか?
작별인사 해버리는 걸까?
どっちもどっち Rain of lies
거기서 거기인 Rain of lies


1: 2020.07.20 17:30
2: 2021.06.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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